No country for old man

5월 16, 2008 at 1:22 오후 (마녀 Wrote)

     아이구, 20년 전에는 돼지 뒷다리로 사람 패죽이더니 이제는 상콤한 단발머리로 나를 잡네. ㅋㅎㅎㅎㅎ 아유. There will be blood 와 함께 근래 보기 드문, 제목이 기가 막힌 영화다. Extacy, ah, Extanyo! 손바닥 비비며 마늘 씹어먹던 판자 디스코텍 눈에 선하다.

댓글 2개

  1. jay kwon said,

    mmmmmm

  2. 마녀 said,

    제목과는 다른 영화 얘깁니다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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